* 애널리틱스 노닐기 짧은 사색 : 누가 손톱을 여기에??! - 놀고 적는 일기, 노닐기
다섯 번째 일기장/생각 / / 2020. 2. 27. 20:04

노닐기 짧은 사색 : 누가 손톱을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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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따뜻했던 올 겨울도 이제 그 끝을 향해 간다.

오늘은 포근해진 날씨에 기분이 좋아 오랜만에 산책을 즐겼다.

 

 

봄의 문턱, 꽃이 필 무렵의 그 날씨와 분위기가 느껴졌다.

하루종일 쓴 마스크 때문에 답답했던게 조금은 해소되는 것 같았다.

 

 

퇴근 후 날이 좋아 환기를 시켰다.

봄이 오려하는지, 해지는 시간이 점점 늦어진다.

 

 

오랜만에 하늘을 봤다.

파란 하늘에 떠있는 달을 볼 수 있었다.

 

 

누가 손톱을 깎아 저 곳에 던져버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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