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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자동차세 연납으로 10% 할인받으세요!! 2020년 1월 자동차세 연납 신고 및 납부안내 ○ 연세액 선납은?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 1월에 한꺼번에 미리 납부하는 2) 납세자에게 10%를 공제한 금액으로 납부할 수 있는 제도 ○ 연납은 강제가 아닌 선택사항으로 희망하지 않는 납세자에게는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 ○ 연납후 소유권 이전 및 폐차말소의 경우, 이전등록 및 말소일 다음날 환급됨. 연납후 주소변경(타시군 전출)의 경우, 해당 전출지에 연납사실을 통보함. ○ 연납을 희망하는 납세자는 1월 31일까지 고지서 금액으로 납부 지난 주말, 2020년 자동차세 연납관련 고지서를 받았다. 매년 1월이면 받아보는 고지서 중 하나로, 작년에는 납부기한을 깜빡해서 10% 할인을 받지 못했다. 자동차세 연납은 3가.. 2020. 1. 22.
[소개] 2020년 설 선물은 <투썸플레이스>에서 지난 주말 투썸플레이스에 다녀왔다. 일산 애니골 근처에 있는 매장인데, 넓직하고 깔끔해서 너무 좋다. 주차장도 나름 잘 되어 있어서, 차 가져가기에도 편하다. 투썸 이용고객은 주차시간 2시간 무료!! (이 날은 차단기가 열려있어서 검사도 안하긴 했어요) 주차를 하고 메인 문을 열고 들어가면, 투썸 매장으로 들어가는 자동문이 나온다. 갖은 쿠키와 초콜릿, 케이크가 있었는데, 투썸에서 파는 케이크는 정말 맛있는 것 같다. 이 날은 배가 너무 불러서 음료만 시키기로 했다. 고구마라떼 주세요. 투썸 메뉴판 사진 투척!! 커피값이 상향 평준화 되어서 그런지.... 그리 비싸지도, 싸지도 않은 느낌이다. 내가 시킨 고구마라떼는 5,300원. 조금 비싼거 같기도 하지만 뭐... 맛있으니 패쓰. 음료를 기다리며 MD상.. 2020. 1. 21.
[꿀팁] 119 구급차 이용. 비용은 얼마나 들까?? 며칠 전, 119 구급차를 타고 응급실에 다녀왔다. 원인불명의 두드러기 때문이다.퇴근하고 운동하는데, 갑자기 두드러기가 나기 시작했다. 발부터 머리까지 온 몸이 부어오르고, 열이 나기 시작했다.운동을 멈추고 찬물로 샤워를 하며 열을 내린 뒤, 참아보고 있는데 더는 안되겠다 싶어 119에 신고했다. 사실 나는 이전에도 이런 경험이 종종 있다. 그래서 여러 대학병원에서 알레르기 검사를 해봤었다.그러나 검사결과는 언제나 "이상없음" 원인을 알면 조심할텐데, 그렇게 하지 못하는 상황이니 너무 답답하다. 119에 신고를 하니, 문자가 바로 왔다. 문자에 적힌 URL을 누르니, 사고대처요령과 구급차의 현재 위치 등의 정보를 조회할 수 있었다. 119에 신고한지 얼마 안되어 구급차가 집 앞으로 왔다.차에 타니, 구급.. 2020. 1. 20.
[일상] 소소한 행복. 그리고 사사로운 발견 (feat.황금잉어빵) 소소한 행복 - 드디어 너를 만났다.날씨가 조금 추웠던 이번 주. 집오는 길에 발견한 노점. 집 근처에 있는 노점인데, 매번 닫혀있어서 장사를 안 하는 줄 알았다.그런데 이 날, 장사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반가움) 올 해 첫 잉어빵을 개시하게 되었다. 노점에 걸린 현수막에는 신제품(슈크림잉어빵) 소개와 가격표가 붙어있었다.잉어빵 가격은 천원에 2개, 이천원에 5개. 원래 이렇게 비쌌나?? 가격이 많이 오른 듯 하다. 2개 사먹으려 하다가, 뭔가 개당 5백원은 비싼 느낌이 들었다.그래서 5개를 주문했다. 슈크림 2개와 팥 3개. 절대 배고파서 5개 산게 아니다.🤔 저녁 바람이 너무 차가웠는데, 따뜻한 잉어빵 봉지가 손난로처럼 따뜻했다.뜨거운 음식은 봉지 주둥이를 닫지 말라고 해서 열어둔 채로 집으로.. 2020. 1. 19.
[파주] 맛있는 음식을 모아모아 <모아냉면> 2020.01.09 @모아냉면 한식 냉면 맛집인 줄 알았는데...... 다 마쉬써....하아...ㅎㅎ "모아냉면" 친구가 저녁을 사준다며, 자기가 일하고 있는 파주 문산으로 초대했다. 무슨 음식을 사주냐고 물었더니, 몇 분 뒤 카톡으로 음식점 링크가 날라왔다. 퇴근하자마자 네비를 찍고 40여분을 달렸고, 모아냉면에 도착을 했다. 근처에서 일하는 친구는 되려 나보다 늦게 왔다. (집가까운 사람이 젤 늦는다는게 학계의 정설) 음식점 이름이 "모아냉면"이어서, 냉면만 파는줄 알았는데... 그건 경기도 오산이었다. 양곰탕과 손만두국 등 다양한 식사류도 팔고 있는듯 했다. 겨울에도 모아냉면 입구에 들어서니, 입간판에 적힌 글귀가 눈에 먼저 들어왔다. 가게 입구 바닥을 보니, 왜 이렇게 적어두신지 알 것 같았다. .. 2020. 1. 18.
[강남] 육.해.공이 한 번에?! 홈수끼에서 몸보신 하세요:) 2020.01.10 @홈수끼 태국음식 먹어도 먹어도 끝나지 않는 레이스 '홈수끼 코스요리 격파하기' 이번 포스팅은 강남구청 맛집 편이다. 여자친구 몸보신을 시켜주려고, 폭풍 검색 끝에 찾아낸 맛집이다. 혹시 몰라서 예약하려고 방문 당일 오후에 전화를 했는데, 딱 한 자리가 남았다고 했다. 이 날 저녁의 마지막 테이블을 예약 했다. (나는 참 운이 좋은 편이다.) 저녁 여섯시 반. 강남구청에서 여자친구와 만났다. 다시 추워진 날씨에 겨울임을 느끼며 5분여를 걸어갔다. 금새 홈수끼에 도착했다. 연예인들도 많이 찾았는지, 가게 내부에는 많은 스타의 사인들이 있었다. 특히 에 소개된 맛집이라고하니, 음식의 맛이 확실히 보장될 것만 같았다. 가게의 1층은 고풍스러운 인테리어로 되어있었고, 식사하는 곳은 2층이었다.. 2020. 1. 17.
[런던] 버킷리스트 달성을 위해 갔다가, 트라우마 생겨서 돌아온 영국여행 2017.10 @영국 런던 해외여행 버킷리스트 실현하러 다녀온 영국 런던여행 프롤로그 : 런던여행을 가게 된 이유 때는 바야흐로 2017년. 추석 연휴를 10일 정도 연달아 쉴 수 있었던 황금연휴를 한 달 앞둔 어느 날이었다. 직장인으로서, 이렇게 긴 휴가를 즐겨볼 기회가 다신 없을 것 같았다. '신혼여행이 아닌 이상.... 10일의 휴가는 무리다.' 그래서 떠나기로 했다. 유럽과 미국을 두고 한참을 고민했다. 최후의 승자는 유럽. 유럽의 여러 나라 중에서도, 영국의 런던을 가기로 결정했다. 왜냐하면 나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을 위해서였다. 나는 살면서 10시간 이상의 비행을 한 적이 없다. 그리고 영어권 국가에 가본 적이 없었다. 때문에 약간의 걱정이 앞섰지만, 축구를 보겠다는 일념 하나로 여행을 준.. 2020. 1. 16.
[꿀팁] 여권 갱신 이렇게 하세요! (신규,재발급도 드루와. 드루와) 해외여행 티켓팅을 할때, 주의사항에서 꼭 읽어보신 문구가 있을 것이다. '여권 유효기간 만료기한이 6개월 이상인지 확인해주세요' 얼마전, 외교부에서 여권 유효기간이 만료 된다고 문자가 왔다. (이건 뭐지??) 문자를 보자마자, 바로 여권을 확인해봤다. 그렇다. 나는 여권 유효기간 만료 대상자였다. 확인해보니 6개월 정도의 유효기간이 남았다. 그래서 미리 준비하자라는 생각에 여권 갱신을 위해 일산동구청으로 향했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니, 바로 여권민원실이 있었다. 지금부터 여권 갱신방법에 대해 간단하지만 유용한 정보를 소개해보겠다. (신규, 재발급도 해당하니 참고해주시길!) 여권 진행절차는 아주 간단하다. 위의 사진대로만 따라해주시면 되는데, 자세한 절차는 아래 글을 참고해주시기를 바란다. 여권사진관련 안.. 2020. 1. 15.
[대만] 하루에 1kg씩 쪄서 오는 타이페이여행 2015.12. @대만 타이페이 자유여행 소화제 꼭 챙기세요. 대만여행에서는... "타이페이 여행" 니츨판러마?! 중국어를 한 번이라도 들어봤다면, 이 문장을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나는 중국에서 유학과 회사생활을 한 경험이 있다. 그래서 중국의 웬만한 도시부터 홍콩까지 다양한 지역을 여행한 경험이 있다. 생각해보니 이상하게도 대만은 가본 적이 없던게 아닌가?! 그래서 문득 대만여행이 가고 싶어졌다. 마침, 당시에 TVN 프로그램을 하던 때였다. 대만이란 나라도 그때부터 사람들의 각광받기 시작했던 것 같다. 휴가도 많이 남아있던 차에, 이 때가 기회다 싶어 바로 티켓팅을 해버렸다.✈️ 대만으로 향하는 하늘 길. 양때구름이 나의 첫 대만여행을 반겨주었다. 비행기를 여러 번 타봤지만, 이런 풍경은 본 적.. 2020. 1.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