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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일기장/신혼여행21

베이커리가 특히 맛있던, 신라호텔 <더 파크뷰 조식> 후기 안녕하세요 노닐기입니다:) 오늘은 지난 신혼여행으로 갔었던 의 '더 파크뷰' 조식 이용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전날 저녁도 에서 먹었었는데, 객실 예약할 때 조식포함으로 결제해둬서 배는 많이 고프지 않았지만, 아침을 먹으러 왔습니다. 조식 이용시간은 주중 (05:30-10:00)과 주말/공휴일(05:30-10:30)으로 나뉘는데요. 8시 넘어서 도착하면 대기줄이 있을 수 있으니, 좀더 여유롭고 멋진 창가자리에서 식사를 즐기시려면 7시 30분에는 도착하셔야 한다는 점을 참고해주세요. 조식부페 가격은 성인이 59,000원이고, 어린이는 32,000원입니다. 싼 가격은 아니지만 신혼여행이니까, 한번쯤은 먹어볼만 하지요! 음식 종류도 너무 다양하고, 맛도 있고 서비스도 훌륭했던 조식. 그 중에서도 저는 '베이커.. 2020. 12. 8.
가격에 놀라고, 양에 속았다. '신라호텔 전복 한우 차돌박이 짬뽕' 안녕하세요 노닐기입니다 :) 오늘은 신라호텔 어반 아일랜드(야외 수영장)에서 먹었던 '전복 한우 차돌박이 짬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신라호텔에 가면 뷔페 말고, 꼭 먹어봐야하는 음식이 2개 있는데요. 첫번째는 망고빙수이고, 두번째가 오늘 소개할 '차돌박이 짬뽕'이에요. 지난번 소개했던 '룸서비스 순살치킨' 포스팅에 많은 관심을 주셔서 메인에 올라갔는데, '차돌박이 짬뽕'도 그랬으면하는 작은 바람이 있습니다..ㅎ 요즘 코로나때문에 수영장 이용에 제한이 있는지 모르겠으나, 저희가 방문했던 지난 여름은 수영장 이용이 가능했어요. 다행히 수영장을 이용하는 분들이 많지 않았고, 최대한 거리를 유지하며 수영을 즐겼습니다. 그렇게 좀 놀다보니 배가 고파왔고, '기회는 이때다' 싶어 '차돌박이 짬뽕'을 주문하기로 했.. 2020. 10. 24.
이 가격 실화냐?! 신라호텔 룸서비스 '순살치킨' 솔직후기 안녕하세요 노닐기입니다 :D 오늘은 지난 신혼여행에서 묵었던 '신라호텔' 룸서비스 이용 후기를 포스팅해보려고 합니다. 많은 메뉴 중에서 저희가 선택한 음식은 '순살치킨'입니다. 이날은 신라호텔 부페에서 저녁을 많이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밤이 되니 금새 출출해졌어요. 아무래도 결혼 준비하면서 체중조절한다고 많이 먹지 않다가 부페음식으로 위가 순간적으로 늘어난 것 같아요. 그동안 결혼식장에 들어서는 날을 생각하며 먹고 싶은 음식도 제대로 못 먹어가며 다이어트를 했었는데요. 이날은 그 '체중조절로부터 잠시 해방인 날'이었습니다. 이젠 결혼식도 끝났겠다. 마음껏 야식을 먹어도 죄책감이 들지 않게 된거죠. (물론 체중은 꾸준히 관리해야합니다...) 그렇게 저녁 9시가 넘은 시간. 룸서비스 주문을 하기 위.. 2020. 10. 17.
서울신라호텔 vs 제주신라호텔? "디럭스 더블룸"을 비교해보자 안녕하세요 노닐기입니다 :) 올해 결혼한 저희 부부는 계획했던 이탈리아 신혼여행을 못가게 되었어요. 다행인 점은 비행기 표만 예약해 둔 상태여서, 환불수수료가 몇만원 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만약 숙소와 렌트, 투어까지 모두 예약해뒀으면 취소의 번거로움도 짜증났겠지만, 환불 수수료나 환불불가로 인한 엄청난 금전적 손실이 발생했을 생각에 정신이 아찔해집니다. 얼른 코로나가 종식되어 신혼여행을 마음 놓고 갈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제 블로그 포스팅을 꾸준히 읽어보신 분이라면, 지난번 발행했던 관련한 내용을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거예요. 미리 다녀온 신혼여행이었는데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즐겁게 수영(제주신라호텔 어덜트풀 이용후기가 궁금하다면? 클릭!!)하며, 재미있게 지내다왔던 추억이 있습니다. 이번.. 2020. 10. 10.
e금돈지 : 제주도를 떠나기 전, 갈치조림으로 아쉬움 달래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난 신혼여행 이야기를 가지고 돌아온 노닐기입니다 :) 벌써 이 여행을 다녀온지도 꽤 되었네요... 시간이 참 빠릅니다. 이날은 아침부터 스냅 촬영을 위해 준비하고, 오후 내내 촬영을 했었는데요. 촬영 소품과 의상을 반납하고 나니 저녁 8시인가 그랬어요. 2020/05/31 - [놀아보고서/신혼여행] - 오드리테일러 : 제주도 웨딩 스냅 헤어&메이크업은 이곳에서 오드리테일러 : 제주도 웨딩 스냅 헤어&메이크업은 이곳에서 Audrey Tailor 이용정보 ■ 예약방법 : 오드리 테일러 블로그 댓글 및 카카오톡&카카오 플러스친구로 예약문의 - 예약 양식 내용 작성 하여 신청 - 예약금(5만원) 입금 및 예약자명 확인 후 예약 최 nonilgi.tistory.com 하루 종일 제대로 먹지도.. 2020. 8. 17.
제주신라호텔 수영장 : 밤늦게까지 수영하고 싶다면 여기어때요? 안녕하세요. 노닐기입니다:) 오늘은 지난 제주도 신혼여행 때 이용했던 수영장을 소개할까 합니다. 저는 사실 어릴 때, 수영장 물에 빠져죽을 뻔한 이후로 수영장 근처를 얼씬도 하지 않았는데요. 이번 신혼여행에서는 와이프의 도움과 격려를 등에 엎어, 물에 대한 공포를 조금이나마 없앨 수 있었어요. 이를 계기로 수영의 재미도 조금 붙일 수 있어서 좋았고, 동시에 자신감도 얻어, 나름 뿌듯했던 수영장 이용이었답니다! 제게 이런 좋은 인상으로 남게될 제주신라호텔 수영장. 다같이 저와 함께 둘러보실까요?! 제주신라호텔 수영장 제주신라호텔 수영장 이용시간은 밤 12시까지 입니다. 밤늦게까지 수영을 할 수 있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 점이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네요 호텔 투숙객이라면 누구든지 무료로 이용가능하며,.. 2020. 7. 27.
제주신라호텔 망고빙수 : 신사임당 한장으로도 모자란 프리미엄 빙수 안녕하세요:D 오랜만에 찾아온 노닐기입니다. 결혼하기 전에는 얼른 준비하는 걸 그만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결혼을 하고 나니 해야 할 일은 여전히 산더미네요. 덕분에(?) 블로그 포스팅은 쉬엄쉬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살기위해 잠시 포스팅을 내려놓았다고 하는게 맞겠네요... 간간히 이웃님들 피드도 구경하고, 시간날 때 댓글도 달고 공감도 꾸욱 누르기도 합니다만, 제 블로그 포스팅까지에는 체력의 한계가...ㅎㅎ 아무튼 이 포스팅이 쓰여지는 지금은 금요일 밤! 주말을 앞두고 여유가 조금 있어 오랜만에 포스팅해보려고요~ 오늘은 지난 제주도 신혼여행에서 맛봤던 신라호텔 망고빙수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이미 맛보거나 들어서 아시는 분도 있겠지만 저희는 신라호텔에 이거 먹으러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록 큰 기.. 2020. 7. 4.
고집돌우럭 : 상다리 부러지는 음식에 입이 떡~!! 푸짐한 한식을 먹고 싶다면, 고집돌 우럭어때요? Location : 제주 서귀포시 일주서로 879 Time : 매일 10:00 - 21:30 (브레이크타임 15~17시, 디너 라스트오더 20:20) *재료 소진시 조기 마감될 수 있음 Parking lot : 가게 앞 큰 주차장 있어서 편리함 Recommend : 디너 스페셜_실속세트 (39,000원 / 1인) 제주도 여행하면 미식여행을 빼놓을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이것저것 맛있는 음식에 배고플 새가 없는 제주여행. 과연 어떤 음식을 먹어야 잘 먹었다고 소문이 날까요?? 오늘 소개해드릴 음식점은 중문에 위치한 '고집돌우럭'이라는 곳입니다. 고집돌우럭은 제주도에 단 3곳밖에 없는 음식점인데요. 운이 좋게도 신라호텔에서 차로 5분 남짓이면 닿을 곳에 위치하.. 2020. 6. 27.
스타벅스 제주중문점 : 제주도 스타벅스에만 볼 수 있는 것들은?? 스타벅스 제주중문점 Location :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로110번길 32 Time : 매일 09:00~19:00 Parking lot : 쇼핑단지 안 주차장 (3~40여대) 있음. 매장 이용 시 1시간 무료 Recommend : 제주 쑥떡 크림 프라푸치노 오늘은 제주도 스타벅스에서만 만날 수 있는 메뉴를 소개해볼까 한다. 지난 겨울, 제주도 여행에서 나는 처음 이 음료를 맛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이번 여행에서 스타벅스를 또 한번 찾게 되었다. 오랜만에 이 음료를 마실 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설레었다. 비록 이날 배불리 먹었던 브런치 때문에, 디저트까지 들어갈 배가 없었지만 말이다. 색달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신라호텔로 돌아오는 길. 지난 여행에서 들렀던 서귀포월드컵 경기장 주변 스타벅스에 들.. 2020. 6. 4.
중문 색달해변 : 이름대로 색달랐던 제주 바다(feat.서핑구경) 오늘은 우연히 발견한 바닷가에서 잠시 힐링했던 내용을 간단히 적어보려고 한다. 이날은 '하이데어키친'에서 브런치를 먹고, 빈센트 반 고흐 전시회를 보러 가려고 했으나, 생각보다 먼 거리에 다음을 기약했다. 다음 날 스냅 촬영을 위해 너무 무리하지는 말아야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숙소로 다시 돌아가기로 했다. '하이데어키친'에서 숙소까지는 10km 정도 떨어져 있었던 것 같다. 배불리 먹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 왠지 해안도로가 있을 것 같았다. 네비는 신라호텔을 알려주고 있었으나, 나의 마음은 자꾸 좌측에 펼쳐진 바닷가 쪽을 향했다. 그렇게 네비의 안내를 무시하고 해안가로 달렸는데, 너무 아름다운 곳을 발견하게 되었다. 미국 LA 여행을 하며 발견했던 힐링 포인트. 팔로스버디스와 매우 흡사한 곳을 만나게 .. 2020.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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