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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일기장/블로그

오랜만에 전하는 노닐기 근황 (feat. 복덩이가 태어났어요)

by 노닐기 2021. 1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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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이야기를 전하는 노닐기입니다:D

 

혹시나 그동안 제 소식이 없어 궁금하셨던 이웃님이 계셨다면, 생각하고 계신게 맞습니다. 바로 저희 아기 복덩이가 세상에 건강하게 나왔답니다! 비록 힘찬 울음소리는 듣지 못했지만, 태어나자마자 아기가 뜬 눈을 마주했는데 어찌나 고맙고 예쁘던지... 탯줄을 자르는 순간엔 눈물이 찔끔 나오기도 했어요. 무엇보다 아내와 아기 모두 건강하게 출산을 마친 것에 감사했습니다.

 

 

 

 

 

지금은 산후조리원에서 열심히 먹고 크고 있는 복덩이와 몸조리를 하고 있는 아내. 그리고 저는 열심히 시간 날 때마다 조리원에 방문하고 있어요. 출산으로 잠시 자리 비운 사이 밀린 회사 업무를 처리하는 것은 물론이고, 출생신고며 못 샀던 육아용품 등 이것저것 챙길 것은 왜 이렇게 많은지... 요즘 정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포스팅 할 생각은 꿈에도 못 꾸고 이웃님들 소식도 둘러볼 겨를이 없었네요. 아기와 함께 하게 되면서 앞으로 당분간은 매일매일 소식을 전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 틈틈히 소식을 전하며 이웃님들과 간간히 소통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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